투피엠 육밤콘서트 멋지고 귀여운 준호 사진입니다.

 

준호를 보면 준호의 영어 인터뷰 시간이 생각납니다.

멤버들은 준호를 귀여워하면서 놀렸고, 준호는 그 시간이 없어지길 바라지만, 저는 보면서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.

어느새 콘서트 내 정식 코너처럼 자리잡은 준호의 영어 인터뷰. 다음 콘서트에서도 할까요? 궁금합니다.

 

 

 

 

이구역 저구역 빠르게 돌아다니면서 팬들한테 인사해주는 모습이 너무 예쁩니다.

준호가 달려갈 때마다 너무 빨라서 놀랐습니다. 역시 다람쥐.

 

 

햇살처럼 웃는 이준호.

 

 

꽃가루 속 인사하는 준호. 안녕~

 

 

2PM 이준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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